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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is Mo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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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E6 폐지운동에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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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2 Mar 2010 10:56: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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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is Mo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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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E6 폐지운동에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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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이오면 산에가라!  백두대간 선자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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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TRONG&gt;&lt;FONT size=4&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9edff&quot; face=&quot;&#039;Batang&#039;, Serif&quot;&gt;눈이오면 산에가라!&lt;/FONT&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008000&gt;&lt;EM&gt;&lt;FONT size=3&gt;&lt;BR&gt;2010년 1월 25일 ... 백두대산 선자령의 설국을 보고와서...&lt;/FONT&gt;&lt;BR&gt;&lt;/EM&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BR&gt;용평이 아주 가까운 이곳 선자령... 보통 겨울이면 당연히 용평으로 가야 마땅하지만...&lt;BR&gt;팀내 결의대회 비슷하게 이곳을 찾게 되었다.&lt;BR&gt;&lt;BR&gt;공교롭게 선자령을 찾은 이날 새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여 앞에 당도했을 때는 복장이라고는 &lt;BR&gt;등산화만 달랑 신은 상태에서 별별 걱정이 다 들기 시작하였다. &lt;BR&gt;&lt;BR&gt;뭐 이곳이 난코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트레킹코스라고는 하였지만 정상으로 갈수록 사람을 &lt;BR&gt;날려보낸다는 무지막지한 바람과 눈에 미끄러지면 더이상 찾을 수 없다는 전설을 만들어내는 일행의&lt;BR&gt;뽐뿌가 그냥 흘려보내기엔 너무나 강렬했기 때문이었다.&lt;BR&gt;&lt;BR&gt;사실 이곳까지 와서 산은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계속해서 어필을 살짝 해보았는데,&lt;BR&gt;결과적으로 &quot;눈이오면 산에가라&quot;라는 말이 절로 생각날 정도로 아주 인상적이었다.&amp;nbsp; &lt;BR&gt;특히 이렇다할 난 코스가 없어&amp;nbsp; 일행과 이런저런 얘기들을 나누면서 원없이 설경을 감상할 수 있었다.&lt;BR&gt;&lt;BR&gt;사람의 흔적이 없어 눈길을 만들면서 올라갔지만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다. 다만 점점 거세지는 바람과 &lt;BR&gt;악천후를 감당하기가 마냥 쉽지많은 않았다.&lt;BR&gt;&lt;BR&gt;한발한발 앞길을 걱정해야 하는 터라 당연히 카메라의 셔터를 누를 새도 없었기에 그 실로 대단히&lt;BR&gt;아름다웠던 그날의 선자령을 제대로 담지 못했다. &amp;nbsp; 하긴 백만장의 멋진 사진도 어디 그곳의 현장앞에&lt;BR&gt;명함이나 내밀 수 있으리랴만은 간단한 소감정도를 남겨본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구 대관령 휴게소&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006699&gt;...옛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가다보면 예 대관령휴게소가 나온다. 이쪽에서 양떼목장으로 가거나&lt;BR&gt;선자령으로 가거나 또 이름을 잊어버린 다른 산행을 하기도 한다더라...&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808659685.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2&quot; /&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엄청난 기계의 위력&lt;/FONT&gt;&lt;/STRONG&gt; ... 사람이 삽질로 저 눈을 치울려면 몇백명이 몇시간 이상의 노동을 요구하겠지만 저 제설기가 몇번만 왔다갔다 하면 눈이 흔적도 없이 눈앞에서 사라진다는... &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300478497.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2&quot; /&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지금은 한적한 옛 대관령길&lt;/FONT&gt;&lt;/STRONG&gt;... 차나 인적이 그다지 많지 않다. 오른쪽엔 선자령의 입구가 왼쪽으론 구 대관령 휴게소가 위치하고 있다.&amp;nbsp; 이렇게 고즈넉한 기분이 드는건 오랜만이었다.&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930437255.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2&quot; /&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이 정도 산길을 따라갈때만 하더라도 그닥 어렵지는 않았다.&amp;nbsp; 하지만 점점 앞으로 나아갈수록 펼쳐지는 장관과 코끝을 얼리는 매서운 바람앞에서 자연의 위대함을 몸소 알게 되었다는...&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927978346.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2&quot; /&gt;&lt;BR&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371215855.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2&quot; /&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백두대간선자령&lt;/FONT&gt;&lt;/STRONG&gt; ... 경사가 높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나름대로 등산화만 달랑신고 악천후와 구군분투해서 도달한 선자령 정상... 사진을 못찍어와 아쉽지만 보이는 모든 주변이 온통&amp;nbsp; 하얀 눈산이었다. &amp;nbsp;&lt;BR&gt;&lt;/FONT&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061674820.jpg&quot; width=&quot;402&quot; height=&quot;600&quot; /&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FONT color=#003366&gt;&lt;STRONG&gt;선자령을 뒤로하며&lt;/STRONG&gt;&lt;/FONT&gt; ...&amp;nbsp; 세시간여의 산행을 마치고 하산하는 길... 오를때 보다는 날씨가 제법 풀렸고 햇살도 살짝 비치기 시작하였다. 언제 다시 이곳을 찾게 될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몇년 간은 눈이 올때 마다&amp;nbsp; 눈옷을 하얗게 입은 그 아름답던 선자령의 모습을 떠올리겠군...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언제일지도 모르는 다음을 또 기약하며...&lt;BR&gt;&lt;/FONT&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242202731.jpg&quot; width=&quot;402&quot; height=&quot;600&quot; /&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산행 후 꿀맛같은 점심&lt;/FONT&gt;&lt;/STRONG&gt; ... 생전 처음으로 주문진에서 복어회를 먹어봤다. 원래 이 곳에서는 명태가 잡혀야 맞지만 얼마전부터 아쉽게도 명태가 잘 잡히지 않는단다. 명태가 돌아오게 하자는 TV광고나 금태라는 말이 괜히 나온건 아니었다. 특이한건 이제 복어가&amp;nbsp; 잡힌다는 사실... 그래서 주문진에서는 복어회를 부담없는 가격에 먹을 수 있다. 물론 복어를 전문으로 요리하는 전문횟집과 비교하는건 어불성설이겠지만 개인적으론 처음이라그런지 미나리와 함께 씹히는 맛이 아주 감칠났다는.... (예전에 먹어봤다던 분들은 더 얇게 썰어야 제맛이라는 평)&lt;BR&gt;&lt;/FONT&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831933637.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2&quot; /&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주변돌아보기</category>
			<category>대관령</category>
			<category>백두대간</category>
			<category>선자령</category>
			<category>용평</category>
			<author>(트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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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Feb 2010 00:4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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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퇴근을 책임지는 TowerMadness Zero  ㅡ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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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ONT color=#003366 size=4&gt;&lt;STRONG&gt;&lt;BR&gt;&lt;BR&gt;아이팟용 게임 : TowerMadness Zero&lt;/STRONG&gt;&lt;/FONT&gt;&amp;nbsp; &lt;BR&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itunes.apple.com/us/app/towermadness-zero/id335249553?mt=8&quot;&gt;http://itunes.apple.com/us/app/towermadness-zero/id335249553?mt=8&lt;/A&gt;&lt;BR&gt;&lt;BR&gt;출퇴근 시간이 어느정도 되다보니 주로 음악이나 밀린 미드같은걸 주로 보게 되는데,ㅡ&lt;BR&gt;젠장할 이넘의 타워매드니스에 빠져 근래에 다른건 낄틈도 없이 여기에만 손이 갔다.&lt;BR&gt;&lt;BR&gt;&lt;BR&gt;전 세계의 180만명이 즐긴다는 이 게임은&amp;nbsp; 근래 해본 아이팟용 게임중에 가장 완성도가 높으며, 중독성 또한 &lt;BR&gt;만만치 않다.&amp;nbsp; 유료버전과 무료버전이 존재하는데 무료로 설치한 경우에는 게임의 시작시와 Resume시에 &lt;BR&gt;간단한 광고이미지가 삽입되는 정도이다.&amp;nbsp; &lt;BR&gt;&lt;BR&gt;기본적으로 Easy, Medium, Hard, Insane 4개의 캠페인 모드를 각각 Normal, Easy, Medium, Hard 난이도로 &lt;BR&gt;선택할 수 있으며, 그 밖의 다양한 에드온 맵을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게임 자체는 단순하다. 에어리언들이 지구에 침략해 순진한 양들을 약탈해 가는데 게이머는 적당한 위치에&lt;BR&gt;포나 미사일, 핵등을 배치하여 이를 막는 내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에 빠져드는 이유는 점점 강도를&lt;BR&gt;더해가는 에어리언들과 타워를 적절히 업데이트하며 순간순간 상황에 맞게 배치해야 하는 게이머의 싸움이 끝도&lt;BR&gt;없이 펼쳐지기 때문이다.&amp;nbsp; 게다가 게임이 종료되면 온라인으로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에 쉽게 자신의 기록을 남길 수 있고, 온라인상의 게임 순위도 제공된다. 또한 반폐인 고수의 후덜덜한 게임 플레이도 감상할 수 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3366&gt;&lt;STRONG&gt;타워매드니스의 초기화면&lt;/STRONG&gt;...&lt;/FONT&gt; &lt;FONT color=#006699&gt;개인적으로 Insane 모드의 Hard를 즐겨한다.&amp;nbsp; 비교적 메뉴얼이나 다른 레퍼런스사이트를 참조할 필요도 없이 게임자체는 아주 쉽고 간단하다. 또한 틈틈히 하면서 종료를 해도 다음에 Resume 메뉴를 통해 전에 했던 내용을 그대로 이어서 할 수 있다.&lt;/FONT&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214624910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38&quot; width=&quot;292&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213329728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38&quot; width=&quot;292&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게임화면과 개인 프로파일&lt;/FONT&gt;&lt;/STRONG&gt; ... 아래 스샷은&amp;nbsp; 게임을 온라인으로 다시보기 한 내용이다. 옆의 스크롤 바를 통해 최고 8배속까지 자신의 게임장면이나, 다른 플레이어의 게임내용을 감상할 수 있다. 가운데 그린색의 휑한 필드에 타워를 세워야 하는데 게이머마다 전략이 다 틀리고 방식도 틀려 단순하지만 수많은 전략이 나올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초반에 미사일과 부스터를 업그레이드하고 점차 핵과 부스터를 확대해나가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오른쪽 스샷은 온라인에서 개인의 프로파일을 볼 수 있는 화면이다. 왼쪽 가운데 Leaderboards 메뉴로 들어가면 각 캠페인별 1~50위 까지의 순위를 일별, 주간별, 월별로 확인하고 각각의 게임이나 진행상황등을 확인 할 수 있다.&lt;/FONT&gt;&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58959383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38&quot; width=&quot;292&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46914894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38&quot; width=&quot;292&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gt;&lt;BR&gt;&lt;FONT color=#003366&gt;&lt;STRONG&gt;순위 등극 기념 샷 ...&lt;/STRONG&gt; &lt;/FONT&gt;&lt;FONT color=#006699&gt;어찌하다 보니 운이 좋아 일간 순위 10위에 랭크되었다. ㅡㅡ;;;;&amp;nbsp; 뭐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지만 (강조)나름 순간적인 센스와 현란한 터치질로 이루어진 아주 운좋은 결과일뿐, 폐인모드는 아니었다는....&lt;BR&gt;어쨌든 기념으로 스샷을 남겨두었다. 이때를 정점으로 이제 타워매드니스의 관심도는 점차 떨어지는 중이다.&amp;nbsp; 이룰건 다 이루었다는 생각에....&lt;/FONT&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70078389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38&quot; width=&quot;292&quot; /&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90655569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38&quot; width=&quot;292&quot; /&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BR&gt;&lt;BR&gt;적당한 게임은 무료한 일상에 잠깐의 빛을 주기는 하지만 과도해지면 하루에 한두시간은 아예 없는 시간이 되버린다.&amp;nbsp; 하루하루 할일도 많은데 말이다.&amp;nbsp; 개인적으로 Normal 모드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amp;nbsp; 정해진 숫자만큼의 에어리언이 등장하며, UFO를 클릭하여 조금이라도 빨리 이들을 제거하면 플러스점수를 받게된다. 단 1점이라도 순위권에 들기위해선 소중하니 나름대로 박진감이 넘친다는...&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백수일기</category>
			<category>TM Zero</category>
			<category>Tower Madness</category>
			<category>성공략</category>
			<category>아이팟게임</category>
			<category>아이팟어플</category>
			<category>타워디펜스</category>
			<category>타워매드니스</category>
			<author>(트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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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Feb 2010 22:55: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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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릉 국립수목원 - 늦가을 낙엽사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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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TRONG&gt;&lt;FONT size=3&gt;11월 4일 오후 국립수목원&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일부러 찾아갈만큼 호사스럽게 살지는 않고, 어쩌다 업무적으로 이곳에 종종 갈때가 있다.&lt;BR&gt;하지만 이렇게 주변을 거닐어 보는일은 거의 없었던거 같다. 일만 보고 후다닥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ㅡㅡ;&lt;BR&gt;&lt;BR&gt;아! 가을인가 싶더니 어느덧 낙옆도 다 떨어져 겨울의 문턱에 왔구나라는 느낌이 든다. 조금 일찍 이곳을 찾았으면좋았을 텐데... 아쉽다. 더군다나 갑자기 찾게되는 바람에 카메라도 못가져가고, 게중 다행으로 아쉽게나마 디캠이있어 몇 장면 담았다.&lt;BR&gt;&lt;BR&gt;혼자 감상에 빠져 낙옆길을 걸어본다.&lt;BR&gt;그래도 가을인데...&lt;BR&gt;&lt;/P&gt;
&lt;P&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낙엽길&lt;/STRONG&gt;...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 길지도 않은 가을이 자꾸만 겨울을 재촉하는 것만 같아 얄밉다.&lt;BR&gt;끝도 없이 펼쳐지는 이 낙엽길을 걷다보니 역시나 우수, 고독, 쓸쓸함, 폴란드 망명정부의 지폐, 낙엽타는 냄새 등등이 떠올려진다. 바닥에 이렇게나 쌓여있는 낙엽들도 몇달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져 버리고, 이들을 잉태한 나무들도 벌고 벗고 있겠지만, 그렇게 또 몇 달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더 큰 가지와 더 많은 나뭇잎새로 살랑살랑거리겠지...&lt;BR&gt;&lt;/FONT&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376489915.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600&quot; /&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공생&lt;/STRONG&gt;...통나무로 된 다리를 지나가다 보니 그 사이 사이에 낙엽들이 자리 잡고 있다. 그냥 바람에 이리저리 휩쓸려 이곳에 자리 잡았을터이지만 어찌보면 통나무가 자신의 일부처럼 낙옆을 쓸어 담은것같이 조화스럽다. &lt;BR&gt;&lt;/FONT&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093786858.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50&quot; /&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뒷모습&lt;/STRONG&gt;... 그래도 우뚝 솟아있는 침엽수들만 보고 있으면 가을 낙엽을 무안하게 만든다. 이런곳에서 저 멀리 앞서 걸어가는 한 사람의 뒷모습을 보니 참 많은 생각이 든다. 올 일년 시작하면서 당당한 뒷모습을 가질 수 있을만큼 열심히 살자 했지만... 또 누군가에 비춰지는 올해 나의 뒷모습을 어떨런지...&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618298894.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50&quot; /&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타협&lt;/STRONG&gt;... 담쟁이가 조금씩 나무와 함께 하고 싶다고 대화를 한다. 맘씨 좋은 나무라면 마침 친구가 필요하다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봐 내가 먹을 것도 부족하니 딴데 가서 알아보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amp;nbsp; ^^ &lt;BR&gt;어찌됐건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리 나뻐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담쟁이가 언젠가 나무를 덮어버린다면 그건 모르겠다&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137480263.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600&quot; /&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주변돌아보기</category>
			<category>가을</category>
			<category>광릉</category>
			<category>국립수목원</category>
			<category>낙엽</category>
			<author>(트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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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0:2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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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집] 중구, 을지로 3가의 OK 한우방</title>
			<link>http://www.beksu.com/entry/%EB%A7%9B%EC%A7%91-%EC%9D%84%EC%A7%80%EB%A1%9C-OK-%ED%95%9C%EC%9A%B0%EB%B0%A9</link>
			<description>&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6699&quot; color=#c9edff size=3&gt;중구 을지로3가의 OK 한우방에서 맛보는 치마살&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BR&gt;&lt;/STRONG&gt;
&lt;TABLE style=&quot;WIDTH: 590px; HEIGHT: 48px&quot; width=590 align=center&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BORDER-RIGHT: gray 1px solid; BORDER-TOP: gray 1px solid; BORDER-LEFT: gray 1px solid; BORDER-BOTTOM: gray 1px solid&quot; width=&quot;50%&quot;&gt;&lt;FONT color=#8e8e8e&gt;&amp;nbsp;이 글은 2007년 7월에 작성되었으며, 지금의 OK한우방은 많은 변화가 있었읍니다.&amp;nbsp; 아직도 검색등을 통해&lt;BR&gt;&amp;nbsp;들어오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아래 몇 가지 추가합니다.&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lt;BR&gt;이곳을 다닌 지는 한 2년 정도 된거 같다. 근처에 근무하는 친구 소개로 처음 가게 되었는데, 맛이 괜찬아 가끔 들리게 되는 곳이다. 뭐 아직까지 발걸음을 후회해본적은 없었던 거 같다.&lt;BR&gt;&lt;BR&gt;OK 한우방의 가장 큰 매력은 소고기의 신선도가 제법 괜찬다는 것이고, 또한 가격이 저렴하다는 특징이 있다. 한우방이라면서 가격이 저렴하다? 뭐 대부분 짐직하겠지만 &lt;STRIKE&gt;육우&lt;/STRIKE&gt;일 터이다.&amp;nbsp; &lt;FONT color=#d41a01&gt;한우로 바로 잡습니다. 큰 오해를 했네요&lt;/FONT&gt;&lt;BR&gt;&lt;BR&gt;자! 항상 음식을 먹기전에 제일먼저 확인하게 되는 메뉴판부터 잠깐 집고 넘어가자...&lt;BR&gt;차돌배기 13,000원, 치마살 18,000 원, 토시살 18,000 원, 갈비살 16,000 원, 안창살 30,000 원 정도로 대략 기억된다. 물론 이 보다 저렴한 삼겹살도 맛볼 수 있다. 그리고 항상 고기먹고 난 후 땡기는 냉면은 없지만 얼음송송 메밀국수가 있어서 알싸하게 포만감을 느끼는데 아쉬움은 없다.&lt;BR&gt;&lt;BR&gt;개인적으로 주로 찾는 메뉴는 치마살과 토시살... 물론 안창살이 제일 먹고 싶지만 좀 가격이 덜덜덜한 편이라 아직까지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다. 하지만 지금은 없어졌지만 예전에 안창살맛이 어떤건지 몸으로 느껴본적이 있어, 이곳의 안창살도 눈먼돈이 생기면 언젠가는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008000&quot; face=&quot;&#039;BatangChe&#039;, &#039; Serif&#039;&quot; color=#d0ff9d size=3&gt;OK한우방의 간판&lt;/FONT&gt;&lt;/STRONG&gt;...&lt;/FONT&gt; 대로변에 있는 것도 아니고, 뭐 호사스럽게 꾸며논 곳도 아니기에 간판만 보고서&amp;nbsp; 호감도가 막 생겨나는 느낌은 없지만 나름대로 정겹고 편한 간판이다. 이런게 뭐가 중요하랴 맛만있으면 그만이지. &amp;nbsp;&lt;/FONT&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249138060.jpg&quot; width=&quot;608&quot; height=&quot;407&quot; /&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c9900&quot;&gt;&lt;STRONG&gt;&lt;FONT face=&quot;&#039;BatangChe&#039;, &#039; Serif&#039;&quot; color=#ffffff size=3&gt;9시로 접어들며&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 왼쪽에 보면&lt;/FONT&gt; 얼마전 히말라야 에레베스트 16좌 등정에 성공한 엄홍길씨의 글이 눈에 띈다. &amp;nbsp;대단하신 분이라 존경하지만 정치엔 관심끊고 자연만 사랑하셨으면 좋겠다. 아무튼 이곳에는 엄홍길 대장을 비롯하여 산악인이 많이 찾는 곳이다. 1,2 층으로 되어 있어 소고기를 저렴하게 즐기기위한 회식장소로도 적당할 듯하다. &lt;BR&gt;&lt;/FONT&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2073574763.jpg&quot; width=&quot;608&quot; height=&quot;407&quot; /&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93366&quot; face=&quot;&#039;BatangChe&#039;, &#039; Serif&#039;&quot; color=#e4e4e4 size=3&gt;밑빠진 독&lt;/FONT&gt;&lt;/STRONG&gt;...일단 치맛살을 시켜서 불판에 살짝 구워 먹는다. 그냥 먹어도 될만큼 신선도가 좋아 한두점 씩 올리고 절대로 타지않게 살작 구워 먹으면 입안에 육즙을 적당히 느낄 수 있다. 원래 사진 찍을 생각이 없다 나중에 꺼내 들었을때 이미 고기는 배속으로 고고슁~한 상태였다. 상대편 기름장에 적셔있는 저 고기한점이 부러울 수밖에... &lt;BR&gt;&lt;/FONT&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058662906.jpg&quot; width=&quot;608&quot; height=&quot;407&quot; /&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9b18c1&quot; face=&quot;&#039;BatangChe&#039;, &#039; Serif&#039;&quot; color=#ffdaed size=3&gt;육사시미&lt;/FONT&gt;&lt;/STRONG&gt;...그렇다고 그냥가면 한동안 아쉬움에 시달릴 것이다. 바로 배를 적당히 채우고, 이제 육사시미를 맛본다. 원래 그냥 먹는 치맛살이랑 무엇이 다르냐고 할 수도 있는데, 육사시미를 젓가락으로 알맞게 집어서 입속에 조물조물 씹을 수 있을만큼 더 세밀하고 잘라져 나온다. 도마 양 끝에 구워져 있는 크기와 육사시미의 크기를 대충 비교하면 알 수 있을 듯...&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294817643.jpg&quot; width=&quot;608&quot; height=&quot;407&quot; /&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gt;2009.11.5 일 추가 ==================================================================================&lt;/FONT&gt;&lt;BR&gt;&lt;BR&gt;&lt;BR&gt;이 집은 가게터의 공사로 인해 명동으로 가게를 이전하게 되는데, 자리를 잡아갈때 친척분에게 넘기고 다시 &amp;nbsp;충무로로 재입성하게 된다.&amp;nbsp; 워낙 단골들이 많은터라 금방 입소문이 퍼져 처음 찾아 갔을 때도 손님들로 넘쳐 났었던거 같다. &lt;BR&gt;&lt;BR&gt;첫글을 포스팅한 후 2년 4개월 정도 지났는데 가격의 변화도 있었다. 2~3 번에 걸쳐 부위별로 다르지만 약 30% 정도의 인상이 있었다.&amp;nbsp; 주로 먹는 치맛살 20,000원, 차돌박이 20,000원, 육사시미 25,000원, 안창살 30,000원 등이다.&lt;BR&gt;재수가 좋으면 메뉴판에 없는 특수부위들도 맛볼 수 있다. 밥과 함께 나오는 된장찌게도 일품이라는...&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치맛살&lt;/STRONG&gt;... 디캠으로 찍어 원래의 모습을 잘 살리지는 못했지만 쳐다만 봐도 흐뭇한 생각을 들게 만들 정도로 군침을 돌게한다. 날로 먹어도 될 만큼 신선하기 때문에 센불에 앞뒤로 한 번씩 살짝 구워내 육즙을 만끽하면서 조물조물 씹어먹으면 아주 제맛이다.&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386330951.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50&quot; /&gt;&lt;BR&gt;&lt;BR&gt;&lt;BR&gt;짤막한 영상 ^^&lt;BR&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7,0,0,0&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50&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plugins/GRZ_JWMediaPlayer/mediaplayer.swf&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 name=&quot;wmode&quot; value=&quot;transparent&quot;/&gt;&lt;param name=&quot;flashvars&quot; value=&quot;width=480&amp;amp;height=292&amp;amp;thumbsinplaylist=true&amp;amp;displayheight=272&amp;amp;overstretch=true&amp;amp;logo=&amp;amp;searchbar=false&amp;amp;linkfromdisplay=true&amp;amp;linktarget=_blank&amp;amp;file=/plugins/GRZ_JWMediaPlayer/mkpl.php?list=1|%5bhttp%5dwww.beksu.com%2fattach%2f1%2f1529562216.flv|%5bmix%5dSANY0098.FLV+%282.92+MB%29|||||%5bhttp%5dwww.beksu.com|&quot;/&gt;&lt;!--[if !IE]&gt; &lt;--&gt;&lt;objec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transparent=&quot;yes&quot; data=&quot;/plugins/GRZ_JWMediaPlayer/mediaplayer.swf&quot; flashvars=&quot;thumbsinplaylist=true&amp;amp;displayheight=272&amp;amp;overstretch=true&amp;amp;logo=&amp;amp;searchbar=false&amp;amp;linkfromdisplay=true&amp;amp;linktarget=_blank&amp;amp;file=/plugins/GRZ_JWMediaPlayer/mkpl.php?list=1|%5bhttp%5dwww.beksu.com%2fattach%2f1%2f1529562216.flv|%5bmix%5dSANY0098.FLV+%282.92+MB%29|||||%5bhttp%5dwww.beksu.com|&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50&quot;&gt;&lt;p&gt;&lt;a href=&quot;/plugins/GRZ_JWMediaPlayer/mediaplayer.swf&quot;&gt;[Flash]&lt;/a&gt;&lt;/p&gt;&lt;/object&gt;&lt;!--&gt; &lt;![endif]--&gt;&lt;/object&gt;&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배꼽시계</category>
			<category>맛집</category>
			<category>육사시미</category>
			<category>을지로3가</category>
			<category>중구</category>
			<category>치마살</category>
			<category>토시살</category>
			<category>한우방</category>
			<author>(트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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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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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캠]  Sanyo Xacti VPC-HD700</title>
			<link>http://www.beksu.com/entry/%EB%94%94%EC%BA%A0-Sanyo-Xacti-VPC-HD700</link>
			<description>&lt;P&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lt;BR&gt;&lt;BR&gt;손안에 작은 동영상 촬영 디캠 HD-700 구입&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699&gt;구성품&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177fcd&gt;... 정품박스안에 HD700본체, 소프트케이스(파우치), 전원아답터 및 각종 케이블(USB, D-AV, S-AV), 커넥터/코어,&amp;nbsp; 사용설명서, 설치CD, 렌즈캡, 핸드스트랩 등이 들어있고, 이외에 정품케이스랑 보호필름, MP3다운권, 그리고 있으나마나한 다운로드쿠폰이 들어있다.&lt;BR&gt;&lt;/FONT&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975594366.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2&quot; /&gt;&lt;BR&gt;&lt;BR&gt;&lt;BR&gt;두 어달전 카드 한도 초과의 엄청난 충격 속에서, 물욕의 마음가짐을 다시 잡고, 지금 가진것을 더없이 소중하게 생각하며, 분수에 맞게 살리라고 마음을 먹었지만... 결국 또 자기 합리화에 걸려들고 말았다.&lt;/P&gt;
&lt;P&gt;가을이 되면서 센치해진 면도 없잖아 있지만, 한동한 든든한 장난감이 되어주었던 DSLR과 필카들이 이동 시 적잖이 부담이 되면서 활용도가&amp;nbsp; 점차 쇠퇴하더니 이제 먼지만 쌓여가는 지경에 이르렀다. &amp;nbsp;그러다 그저 휴대도 편하고, 사용도 편리한 똑딱이 생활카메라의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그만&amp;nbsp; 덥썩 ㅋㅋ&lt;BR&gt;&lt;BR&gt;처음엔 동영상 기능이 있는 저렴한 디카를 알아보았으나, 사고나서 또 계륵이 될까 두려워, 이왕 기존 디지털기기와 조금이라도 차별화되어있는 디캠을 선택하였다.&amp;nbsp; 물론 요즘 나오는 똑딱이들도 대부분 동영상 촬영이 지원되지만, 그래도 모양새나 편의성이나, 뽀대는 이 만한 가격대엔 거의 경쟁상대가 없어보였다. 사실 생각보다 저렴해서 놀랐다.&lt;BR&gt;&lt;BR&gt;기술진화가 빠른 디지털바닥에서 출시된지 2년이 넘었다는건 자칫 곧 퇴물로 전락할 수 있으나,&amp;nbsp; 출시 당시의 가격과 지금의 가격의 엄청난 낙폭을 그저 감사해 하면서 당분간 UCC질 하는데는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할 거 같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 HD-700의 광고 카피라이트 &lt;/FONT&gt;&lt;/STRONG&gt;&lt;/P&gt;
&lt;BLOCKQUOTE&gt;&lt;FONT color=#333333&gt;&lt;FONT size=2&gt;&lt;STRONG&gt;VPC-HD700&lt;BR&gt;포켓에 들어가는 슬림한 사이즈의 &lt;BR&gt;새로운 HD 디지털 무비 카메라&lt;BR&gt;&lt;/STRONG&gt;&lt;/FONT&gt;MPEG-4 AVC/H.264방식 720p&amp;nbsp; HD디지털 무비 카메라&lt;BR&gt;710만 화소의 고화질 사진활영/광학 5배줌 렌즈/ 손떨림 보정 기능 / 스테레오 녹음기능&lt;BR&gt;&lt;/FONT&gt;&lt;/BLOCKQUOTE&gt;
&lt;P&gt;&lt;BR&gt;&lt;BR&gt;&lt;BR&gt;&lt;BR&gt;아직 이것저것 많은 기능을 확인해보지 못해 약간의 사용기만 남긴다. 좀 더 써보고 판단해야 하겠지만 몇일동안 사용해본 결과는 대만족이다.&lt;BR&gt;&lt;BR&gt;&lt;FONT color=#006699&gt;&lt;STRONG&gt;외관...&lt;/STRONG&gt; 면도기를 닮은 듯한 외관, HD라는 선명한 이니셜을 돋보인다. LCD창은 2.7인치로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깜찍하게도 후레쉬가 옆면에 살짜기 자리잡고 있다. SD메모리를 사용하며 최대 8기가 까지 지원한다. 배터리는 완충시에 사용하면 80분동안 촬영이 가능한걸로 나와있다. 다른 동급 디캠에 비해 10분정도 짧은듯 하다.&lt;BR&gt;&lt;/FONT&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591106511.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2&quot; /&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외관 및 조작성]&lt;BR&gt;&lt;/STRONG&gt;전체적으로&amp;nbsp; 디캠치고는 아주 컴팩트한 사이즈다. &amp;nbsp;전체적인 크기는 적지않은 핸드폰 정도 되며, &amp;nbsp;가장 두꺼운 렌즈부분이 500원짜리 동전보다 조금 크다.&amp;nbsp; 무게도 200g 정도 되어 휴대하기엔 더 없이 적당하다. 약간 헐렁한 바지주머니에 넣어서 가지고 다닐 정도는 되는듯 하다. &lt;BR&gt;작은 사이즈이지만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 복잡한 메뉴얼3번 정독이나&amp;nbsp; 사용설명을 따로 듣지 않아도 대충 생김새만 둘러보고 금방 사용목적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조작이 쉽다. &amp;nbsp;&lt;BR&gt;&lt;BR&gt;특히 엄지손가락만 까닥까닥 하면 대부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amp;nbsp; 단축기도 지정할 수 있어 나만의 기능을 쉽게 불러올 수도 있다. 초보자나 작동의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을 심플모드로 제공한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화질]&lt;/STRONG&gt; &lt;BR&gt;요즘엔 1280이상의 풀HD 고화질들이 난무하고 있지만, 사실 전문가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생활 단편을 담아내는데는 1280에 30프레임도 과분할 듯하다.&amp;nbsp; 아무튼 결과물에는 어느정도 만족스럽다. 휴대폰이나 전에 쓰던 똑딱이 동영상이랑은 차원이 다른 화질을 보여준다. 다만 아쉬운건 조리개가 F3.5 ~ F4.7이라 아무래도 암부나 실내에서는 약간의 제한이 생길지도 모르겠다.&amp;nbsp; 또한 실내 사진 촬영시엔 결과물이 디카에 비해 약간 자글자글한 느낌을 준다. &amp;nbsp;사진을 주로하고 약간의 동영상만을 촬영한다면 아쉬울도 있겠다.&lt;BR&gt;&lt;BR&gt;&lt;BR&gt;- 다음에 계속 - &lt;BR&gt;&lt;FONT color=#333333&gt;&amp;nbsp;&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lt;FONT color=#003366&gt;■ 3줄 사용기&lt;/FONT&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장점]&lt;/STRONG&gt;&lt;BR&gt;&lt;FONT color=#003366&gt;- 출시때와는 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 그리도 그에 비해 풍부한 구성품&lt;BR&gt;- 저장메체를 SD 메모리로 한점&lt;BR&gt;- 편리한 그립감과 사용이 편리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amp;nbsp;[단점]&lt;BR&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amp;nbsp;- 아무래도 오래된 연식, HD2000 과 비교하면 스펙이 ㅡㅡ;&lt;BR&gt;&amp;nbsp;- 약간 부족한 디카로서의 사진품질 (암부에서 자글자글함)&lt;BR&gt;&amp;nbsp;- 조금 부족한 듯한 배터리 용량&lt;/FONT&gt;&lt;FONT color=#d41a01&gt; (호환배터리가 저렴해서 다행)&lt;BR&gt;&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3366&gt;■ &lt;/FONT&gt;&lt;/STRONG&gt;기본정보&lt;BR&gt;&lt;BR&gt;* 제조사 : 산요&lt;BR&gt;* 출시일 : 2007년 10월&lt;BR&gt;* 화소 : 710만화소&lt;BR&gt;* LCD크기 : 2.7인치, 회전방식&lt;BR&gt;* 메모리 : SD&lt;BR&gt;* 광학줌 : 5배&lt;BR&gt;* 디지털줌 : 12배&lt;BR&gt;* 최대동영상 : 1280x720&lt;BR&gt;* ISO감도 : 3200&lt;BR&gt;* 최대조리개 : F3.5&lt;BR&gt;* 동영상프레임 : 30프레임&lt;BR&gt;* 무게 189g&lt;BR&gt;* 색상 : 브라운, 레드, 실버&lt;BR&gt;* 기타 : HD동영상, 손떨림방지, 한글지원, 이너줌, 얼굴인식AF&lt;BR&gt;&lt;BR&gt;&lt;BR&gt;* 촬영모드&lt;BR&gt;&lt;img src=&quot;http://www.beksu.com/attach/1/1878304986.jpg&quot; width=&quot;531&quot; height=&quot;470&quot; /&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003366&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STRONG&gt;&amp;nbsp; &lt;/STRONG&gt;&lt;/FONT&gt;기본구성품&lt;BR&gt;- HD700본체, 기본배터리, 소프트케이스, 전원아답터, USB케이블, D-AV케이블, S-AV케이블, 커넥터/코어,&lt;BR&gt;&amp;nbsp; 사용설명서, 설치SW, 렌즈캡, 핸드스트랩&lt;BR&gt;&lt;BR&gt;&lt;FONT color=#003366&gt;&lt;FONT color=#000000&gt;* &lt;/FONT&gt;&lt;/FONT&gt;추가구성품&lt;BR&gt;- 정품케이스, 액정보호필름, 사진인화할인권, 영화예매할인권, 다운로드쿠폰, MP3이용권(벅스, Mnet)&lt;BR&gt;&lt;BR&gt;*&amp;nbsp; 옵션상품 : 도킹스테이션, 전용리모콘 (별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장바구니</category>
			<category>HD700</category>
			<category>HD동영상</category>
			<category>xacti</category>
			<category>동영상촬영</category>
			<category>디지털캠코더</category>
			<category>디캠</category>
			<category>산요</category>
			<category>작티</category>
			<author>(트리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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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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