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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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에
2008년 12월 20일 0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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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말 아와 어가 다르다는걸...
난 조립식 장난감이 취미였는데...
물론 레진 피규어에 한참 관심있었는데 그건 구체관절과는
좀 거리가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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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에
2008년 09월 19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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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요즘 통 왕래가 없었던듯 ㅋ
예전처럼 모일 기회도 많지 않고 ...
그간 너무 움추려지낸거 같아 조만간 자리 한번 잡을려고
하는데 연락하겠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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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2008년 01월 10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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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힛~! 형~ 로이여~~ n.n
잘 지내구 계시죠? 요새는 사이트 순회할 시간두 조금씩 생기구 있어서 이리저리 잘 돌아다니구 있어염...n.n
종종 들릴께염.n.n 언제 함 얼굴 봐야져~~~n.n-
트리에
2008년 01월 12일 1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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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더먹더니 말투가 바꼈군...
원랜 로이에용 ~~ n.n 이렇게 말해야 하는데... ㅋㅋ
진짜 오래못본 사람들 많네... 얼굴함 보자구...
너가 한번 만들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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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드
2007년 12월 31일 1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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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뻐서 포스팅 못하는 줄 알았더니,,,
내일이면 또 새해가 오는거네...참 세월이...
이맘때면 매번 듣는 소리지만, 건강하고, 즐거운 일 많이 생기고,
좋은모습은 변함없이 잘 간직하고, 해피 뉴 이어~~^^-
트리에
2008년 01월 02일 0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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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빠서 포스팅 할 생각조차 못내고 있음...
그래도 생각나는 대로 글쓰는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는데 매일 들어오는것도 모르고 지낼때가...
새해 복많이 받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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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rea
2007년 09월 10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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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참 잘 찍으시네요. 저도 사진을 좀 배워볼까 생각중인데,
트리에님 블로그에 자주 와서 보고 공부해야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트리에
2007년 09월 11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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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무슨말씀이신지 ㅡㅡ;
전 사진에 대한 감각이나 이런게 전혀 없어요 ㅡㅡ;;;
자주 오시는건 대환영이지만 배울건 없어요.
오히려 조언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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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키
2007년 06월 28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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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도대체 핸폰 번호도 틀리다지.
나타나진 않지... ㅡ..ㅡ;
내일이 사사이 정모니까 꼭 나와라~ 호불호 떠나서
올만에 나 보러 오라공~
핸폰번호 좀 알려주던지 혹은 전화 날리던지...
011-714-24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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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에
2007년 06월 18일 1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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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은 간간이 올린다고 하는데, 사실 볼게 별로 없음...
블로그 주제도 없고, 특징도 없고 ㅡㅡ;
오히려 일경씨 블로그 들어가봤더니 배울게 많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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