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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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미
2010년 05월 17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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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을 돌아 드뎌 왔네요*^^*
백수찾기 쉽지 않았어요~ㅋㅋ
정말 하고 싶은것,좋아하는 것이 참 많은 사람이구나!
블로그 세상에서 만나 보니 더욱 그런 생각 드네요..
사진도 아름답고, 관심사가 따듯하고 소소하기도 하지만
뭔가 독특하고,특별함이 느껴지기도 하고...
새로움이 많아, 가끔 들러 벤치마킹 해야 겠어요.ㅎㅎ
잘 보고 가요^^-
트리에
2010년 05월 25일 2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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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말씀을...
철이 덜 들어서 좋아했던걸 놓치기 싫을뿐...
어렵게 찾으셨다니 더욱 미안해지네요~
볼건 없지만... 그래도 가끔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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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the fool
2010년 01월 26일 2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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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to you
I always hope you have a happy future before you.-
트리에
2010년 02월 16일 0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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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SO MUCH...
이제 서야 글을 확인했네요~ 감사합니다 꾸벅~
저 역시 미명인 당신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언제 볼 날이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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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yland
2009년 11월 26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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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드는 로봇태권v ...
혹시..지금도 구매가 가능한건지요..
혹시..아신다면..알려주세요..
꼭..주어야할 사람이 있어서요..
부탁드립니다.-
트리에
2009년 12월 01일 12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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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검색해 보시면 주변에 많이 파는데....
지마켓에도 있네요...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50980193
글 확은을 좀 늦게해서 너무 늦어버렸나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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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에
2008년 12월 20일 0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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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말 아와 어가 다르다는걸...
난 조립식 장난감이 취미였는데...
물론 레진 피규어에 한참 관심있었는데 그건 구체관절과는
좀 거리가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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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에
2008년 09월 19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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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요즘 통 왕래가 없었던듯 ㅋ
예전처럼 모일 기회도 많지 않고 ...
그간 너무 움추려지낸거 같아 조만간 자리 한번 잡을려고
하는데 연락하겠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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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2008년 01월 10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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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힛~! 형~ 로이여~~ n.n
잘 지내구 계시죠? 요새는 사이트 순회할 시간두 조금씩 생기구 있어서 이리저리 잘 돌아다니구 있어염...n.n
종종 들릴께염.n.n 언제 함 얼굴 봐야져~~~n.n-
트리에
2008년 01월 12일 1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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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더먹더니 말투가 바꼈군...
원랜 로이에용 ~~ n.n 이렇게 말해야 하는데... ㅋㅋ
진짜 오래못본 사람들 많네... 얼굴함 보자구...
너가 한번 만들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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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드
2007년 12월 31일 1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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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뻐서 포스팅 못하는 줄 알았더니,,,
내일이면 또 새해가 오는거네...참 세월이...
이맘때면 매번 듣는 소리지만, 건강하고, 즐거운 일 많이 생기고,
좋은모습은 변함없이 잘 간직하고, 해피 뉴 이어~~^^-
트리에
2008년 01월 02일 0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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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빠서 포스팅 할 생각조차 못내고 있음...
그래도 생각나는 대로 글쓰는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는데 매일 들어오는것도 모르고 지낼때가...
새해 복많이 받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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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rea
2007년 09월 10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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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참 잘 찍으시네요. 저도 사진을 좀 배워볼까 생각중인데,
트리에님 블로그에 자주 와서 보고 공부해야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트리에
2007년 09월 11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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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무슨말씀이신지 ㅡㅡ;
전 사진에 대한 감각이나 이런게 전혀 없어요 ㅡㅡ;;;
자주 오시는건 대환영이지만 배울건 없어요.
오히려 조언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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