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상품권이 몇장 생겨 CD 몇장 구입했다.

1. 재즈를 좋아하세요?

2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재즈 명인들 20명의 명곡을 각각 10곡씩 200곡을 시디 10장에 담았다.
장당 2천원도 안되니 음원구해 카피하는 것보다도 저렴할거 같다는...
여기에 수록된 뮤지션들은 배니 굿맨, 빌리할리데이, 찰리 파커, 콜맨 호킨스, 카운트 베이시, 디지 길래스피, 장고 라인하르트, 듀크 앨링턴, 앨라 피츠제럴드, 에롤 가너, 펫츠 윌러, 진 크루파, 글렌 밀러, 라이오넬 햄튼, 루이 암스트롱, 마일즈 데이비스, 냇 킹 콜, 사라 본, 스테판 그라펠리, 델로니어스 몽크 이다. 몇몇은 생소한 이름이지만 장고 라인하르트나 스테판 그라펠리 등 요즘 관심가지는 분들이 있어... 마음에 든다.
낙소스(Nsxos) 레이블의 오리지날 레코딩 리마스터로 제작되었으며, 시디외에 일러스트 해설이 포함되어있는 스토리북, 그리고 사은품으로 수첩이 들어있음. 나같은 재즈 초보자에겐 정말 꿀물같은 시디가 될듯...
다만 아쉬운건 이게 아날로그 녹음을 디지털로 복원했으나 그 한계로 인해 칼같은 음질은 보여주지 못한다는 건데... 그래도 개인적으로 뭘 더 바래!!!
2. 트윈픽스(Twin Peaks) OST TV판

오래전부터 가지고 싶었는데 시기를 놓쳐 품절상태인걸 우연히 남아있는 곳을 발견해서 같이 주문했다.
안젤로 바달라멘티의 스코어와 줄리 크루즈의 노래들이 수록되 있는데, 이제 손아귀에 넣고 나니 앓던 이를 뽑은거 같은 기분이 드는거 같군 ^^
3. 포티쉐드(Portishead) 의 Dummy

우울한 음악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게 되는 트립합의 절대적 존재 포티쉐드의 dummy도 이번에 구입함. 이건 무손실 음원도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좋은 음반은 백번 가져도 절대 후회가 없기에... ^^ 형편되면 포티쉐드 음반들을 몇장 더 구입하고 싶은데 아직인 이렇게만 만족하련다. ㅋ
4. Meet the Feebles DVD

이런 영화를 고작 2,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는게 기분 좋으면서도, 정말 DVD 가격의 끝이 어디인지 가늠할 수 없게 만드는구만. 밋 더 피블스는 피터잭슨이 bad taste 다음에 찍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다. 예전엔 이리저리 카피하다가 떠도는 열악한 화질의 비디오테입을 보고서도 좋아했는데... 이젠 이런게 널려있다니 세상 참 좋아졌군. 얼마이상이면 적립금을 훠얼씬 많이 주기때문에 끼워넣었는데... 역시나 잘했구나 라근 생각이 착실히 든다. ^^

1. 재즈를 좋아하세요?

2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재즈 명인들 20명의 명곡을 각각 10곡씩 200곡을 시디 10장에 담았다.
장당 2천원도 안되니 음원구해 카피하는 것보다도 저렴할거 같다는...
여기에 수록된 뮤지션들은 배니 굿맨, 빌리할리데이, 찰리 파커, 콜맨 호킨스, 카운트 베이시, 디지 길래스피, 장고 라인하르트, 듀크 앨링턴, 앨라 피츠제럴드, 에롤 가너, 펫츠 윌러, 진 크루파, 글렌 밀러, 라이오넬 햄튼, 루이 암스트롱, 마일즈 데이비스, 냇 킹 콜, 사라 본, 스테판 그라펠리, 델로니어스 몽크 이다. 몇몇은 생소한 이름이지만 장고 라인하르트나 스테판 그라펠리 등 요즘 관심가지는 분들이 있어... 마음에 든다.
낙소스(Nsxos) 레이블의 오리지날 레코딩 리마스터로 제작되었으며, 시디외에 일러스트 해설이 포함되어있는 스토리북, 그리고 사은품으로 수첩이 들어있음. 나같은 재즈 초보자에겐 정말 꿀물같은 시디가 될듯...
다만 아쉬운건 이게 아날로그 녹음을 디지털로 복원했으나 그 한계로 인해 칼같은 음질은 보여주지 못한다는 건데... 그래도 개인적으로 뭘 더 바래!!!
2. 트윈픽스(Twin Peaks) OST TV판

오래전부터 가지고 싶었는데 시기를 놓쳐 품절상태인걸 우연히 남아있는 곳을 발견해서 같이 주문했다.
안젤로 바달라멘티의 스코어와 줄리 크루즈의 노래들이 수록되 있는데, 이제 손아귀에 넣고 나니 앓던 이를 뽑은거 같은 기분이 드는거 같군 ^^
3. 포티쉐드(Portishead) 의 Dummy

우울한 음악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게 되는 트립합의 절대적 존재 포티쉐드의 dummy도 이번에 구입함. 이건 무손실 음원도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좋은 음반은 백번 가져도 절대 후회가 없기에... ^^ 형편되면 포티쉐드 음반들을 몇장 더 구입하고 싶은데 아직인 이렇게만 만족하련다. ㅋ
4. Meet the Feebles DVD

이런 영화를 고작 2,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는게 기분 좋으면서도, 정말 DVD 가격의 끝이 어디인지 가늠할 수 없게 만드는구만. 밋 더 피블스는 피터잭슨이 bad taste 다음에 찍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다. 예전엔 이리저리 카피하다가 떠도는 열악한 화질의 비디오테입을 보고서도 좋아했는데... 이젠 이런게 널려있다니 세상 참 좋아졌군. 얼마이상이면 적립금을 훠얼씬 많이 주기때문에 끼워넣었는데... 역시나 잘했구나 라근 생각이 착실히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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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는 집중안하고 그냥 듣기에는 너무 어려운거 같다는...
그곡이 그곡 같아서... 라이브로 들어야 감흥이 좀 전해지려나?!
재즈는 들을려고 애쓰면 더 더욱 듣기 싫어지더군...
그냥 어쩌다가 필좀 받는다 싶음 연주자나 세션들 기억해 놨다,
기회될 때 찬찬히 한 두번 들어보는게 좀 나을지도...
그래도 거기로 가는길은 정말 멀긴 멀어 ㅡ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또 어떤것들이 있어? 팀버튼거 몇개밖에 모르는데,있으면 다른것도 보고 싶어서...
사실 밋더피블스는 추천하고 싶지는... ㅡㅡ;
스톱모션 에니는 단편쪽으로 찾아보면 꽤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