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살랑살랑한 바람이 상쾌하게 느껴지고, 사방엔 봄의 전령사인 개나리, 벚꽃을 비롯해 울긋불긋 화려한 꽃들이 만발하고 있으며, 냉이와 씀바귀 냄새가 풀풀나는 향긋한 봄나물내가 사방에 진동하는 이 봄....
봄은 이렇게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고 그안에 딸려오는 부록같은 두개의 곡이 있으니 바로 지금 쓰려고 하는 Vinnie Moore의 April Sky와 또 한곡은 Paul Gilbert의 Gilberto Concerto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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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많이해서 april sky도 함 쳐보고 해봐! opeth의 ending credits 이러곡도 넘 좋더라. 근데, 기타가 넘 어렵지?
아침부터 좋은곡 들었네...수고 많이해!
아직 코드하나 제대로 못따고 있다는...
항상 마음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