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다가 갑자기 떡볶이가 땡겨 동네 근처 분식집에서 사왔다.
아줌마가 왜 이렇게 오랜만에 왔냐며 양을 듬북 주신다. ㅡㅡ;   어차피 다 먹지도 못할텐데...

요즘은 대부분 쌀떡을 많이 쓰지만 여긴 밀떡이라 마음에 든다. 가끔 밀떡이 더 맛있을 때가 있다.
고추장 양념도 밀떡이 더 잘베어 나는거 같구...

스댕그릇에 담아놓고 한방샷~! 


튀김의 양대산맥인 오징어튀김과 김말이를 집어먹으며 샷~  한손으로 먹으면서 찍기 부담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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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10, 2007 21:24 05 10, 200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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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랜드 2007年 05月 13日 15時 37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뽁이 가끔 진짜 먹고 싶을때가 있는데, 집에서 하면 정말 맛이 없다는...멀 어찌해야 맛이 나는지! ! !

    • 트리에 2007年 05月 13日 22時 22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떡볶이야 뭐 고추장 맛이지... 하지만 많이 해보는게 실력향상에 도움이 많이 될 듯...

  2. 옹시기 2007年 05月 15日 17時 56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는구만...
    연락 좀 해 바바바... 떡볶이정도는 사줄 수 있어...

    • 트리에 2007年 05月 16日 12時 48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혼자놀기 진수는 따로 있지...
      요즘 매운거 땡긴다... 오장동가서 냉면이나 함 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