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조금만 문제있으면 IE때문에 컴퓨터 포멧하고 업데이트 받고 짜증나는 일 따위는 안녕! "

[한글 모질라 프로젝트 커뮤니티 홈페이지: http://www.mozilla.or.kr/]
웹브라우저의 사용에 있어서 이제 익스플로러(이하 IE)에서 파이어폭스(이하 FF)로 90% 이상 넘어온 상태다.
예전에 은행인증이나 엑티브X같은 호환성 문제로 IE와 FF를 바꿔가면서 사용을 해왔는데, 파이어폭스에서 " IE Tab" 확장기능이 나오면서 이제 대부분의 사이트는 IE없이도 무리없이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게 되었다.
기존의 IE에서 설치된 activeX나 control 등의 엔진을 FF에 가져와 쓰게됨으로써, 이제 무겁고 늦게뜨고 짜증나고 잦은 오류가 발생하는 IE와 이별을 고하게 될 시점에 오게 된것이다.
왜...파이어폭스인가? 대답은 간단하다. 용량적고 빠르고, 사용하기 편하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삭제 할 수 있으며,내맘대로 꾸밀 수 있다는 것이다. 오픈소스라 사용자의 편리성은 매일 향상되고 있고, 놀랍고 새로운 기능이 하루에도 몇개씩 관련싸이트에 올라오고 있다. 개발자포럼에서는 획기적이고 놀라운 기능들에 관한 논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인터넷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IE보다 넷스케이프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물론 나도 넷스케이스 유저였지만, 언젠가 마이크로소프트의 IE 끼워팔기 신공에 넷스케이프는 점점 세력이 약화되고 서버나 기타 모질라 형태로 명맥만 유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IE는 인터넷의 세계를 장악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2004년 11월 ... 반란은 시작되었다. 무료로 배포된 파이어폭스의 용량은 고작 5메가도 안되었다. 하지만 그 안에 강력한 기능들은 전 세계 익스플로러에 염증을 느낀 유저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했다. 이 여파가 얼마나 대단했냐하면 그동안 독점을 마음껏 누리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급하게 IE7버전을 내놓았으니 말이다.
그래도 이들의 질주는 멈출수가 없었다. 실제로 세계 인터넷 웹 브라우저의 점유율은 미국의 경우 2006년에 15%를 넘어서고 있으며, 유럽의 경우는 20% 독일의 경우는 40% 정도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상대적으로 아시아지역만 10% 정도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정도다.
인터넷 강국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지만 3%도 채 되지 않을거 같다. 유독 인터넷 강국이라는 우리나라만 파이어폭스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니... 정말 아이러니 하다고 할 수 밖에...
하지만 지금 블로그나 웹관련 커뮤니티 사이에서 FF는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그동안 문제되어왔던 금융권에서조차도 파이어폭스를 지원하겠다고 공식발표하고 있다. 이제 내 컴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 가 완전히 사라질 날도 얼마 남지 않은거 같다 ....

파이어폭스(FF) VS 인터넷 익스플로러(IE)
왼쪽이 파이어폭스로 네이버를 띄운 화면, 오른쪽이 익스플로러로 네이버를 띄운화면이다. 육안상으로 거의 차이를 못느낀다.

[한글 모질라 프로젝트 커뮤니티 홈페이지: http://www.mozilla.or.kr/]
웹브라우저의 사용에 있어서 이제 익스플로러(이하 IE)에서 파이어폭스(이하 FF)로 90% 이상 넘어온 상태다.
예전에 은행인증이나 엑티브X같은 호환성 문제로 IE와 FF를 바꿔가면서 사용을 해왔는데, 파이어폭스에서 " IE Tab" 확장기능이 나오면서 이제 대부분의 사이트는 IE없이도 무리없이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게 되었다.
기존의 IE에서 설치된 activeX나 control 등의 엔진을 FF에 가져와 쓰게됨으로써, 이제 무겁고 늦게뜨고 짜증나고 잦은 오류가 발생하는 IE와 이별을 고하게 될 시점에 오게 된것이다.
왜...파이어폭스인가? 대답은 간단하다. 용량적고 빠르고, 사용하기 편하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삭제 할 수 있으며,내맘대로 꾸밀 수 있다는 것이다. 오픈소스라 사용자의 편리성은 매일 향상되고 있고, 놀랍고 새로운 기능이 하루에도 몇개씩 관련싸이트에 올라오고 있다. 개발자포럼에서는 획기적이고 놀라운 기능들에 관한 논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인터넷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IE보다 넷스케이프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물론 나도 넷스케이스 유저였지만, 언젠가 마이크로소프트의 IE 끼워팔기 신공에 넷스케이프는 점점 세력이 약화되고 서버나 기타 모질라 형태로 명맥만 유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IE는 인터넷의 세계를 장악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2004년 11월 ... 반란은 시작되었다. 무료로 배포된 파이어폭스의 용량은 고작 5메가도 안되었다. 하지만 그 안에 강력한 기능들은 전 세계 익스플로러에 염증을 느낀 유저들을 열광시키기에 충분했다. 이 여파가 얼마나 대단했냐하면 그동안 독점을 마음껏 누리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급하게 IE7버전을 내놓았으니 말이다.
그래도 이들의 질주는 멈출수가 없었다. 실제로 세계 인터넷 웹 브라우저의 점유율은 미국의 경우 2006년에 15%를 넘어서고 있으며, 유럽의 경우는 20% 독일의 경우는 40% 정도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상대적으로 아시아지역만 10% 정도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정도다.
인터넷 강국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지만 3%도 채 되지 않을거 같다. 유독 인터넷 강국이라는 우리나라만 파이어폭스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니... 정말 아이러니 하다고 할 수 밖에...
하지만 지금 블로그나 웹관련 커뮤니티 사이에서 FF는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그동안 문제되어왔던 금융권에서조차도 파이어폭스를 지원하겠다고 공식발표하고 있다. 이제 내 컴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FF) VS 인터넷 익스플로러(IE)
왼쪽이 파이어폭스로 네이버를 띄운 화면, 오른쪽이 익스플로러로 네이버를 띄운화면이다. 육안상으로 거의 차이를 못느낀다.
TAG 파이어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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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저희 부동산꺼는 모질라 계열은 다 안되요. ㅎㅎ
틈틈히 수정해야 되는데. 상황이 여의치가 않아서 ㅋ
LG에서 만든 J-script 사용하면 안되더라구요.
이런 난중에 누가 해보라 그러면...난감하겠군 ^^
나도 맥쓰므로... 파이어 폭스 환영이얌...^^
맥이랑 리눅스유저한텐 대환영일듯...
나처럼 쓸데없이 무거운 플그램 싫어하는 사람한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