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 조각공원의 조형물들 2
먼저 올렸던 포스팅(올림픽공원 - 조각공원의 조형물 ① 에 이어 올림픽공원안의 다른 조형물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이번에 올리는 조형물은 페이퍼테이너 오른쪽에 나무가 울창한 조각공원에 대부분 위치한다.
모비딕 - 신념을 쥐고 있는 형상, 클라만(폴란드) 1987년작

이건 정말 뒤에 배경까지 전체를 봐야 멋있는데... 조만간 전체 사진으로 교체할 예정...
아프리카 - 희망, 아하이, 폴 (토고) 1988년작

성장과 번영, 소에기조-그레고리우스 싯다르타(인도네시아) 1986년작

무슨 애벌레 같이 보이기도 한다. 나우시카의 오무가 연상되기도 ㅡㅡ;
어린날의 추억, 브리토 아베야나 마리아(쿠바) 1988년작

개인적으로 오래된 나무의자 보는걸 좋아한다. 실제 어릴적 학교에 있었던 걸상과는 거리가 있지만, 이상하게
오래된 나무의자를 보면 한동안 시선을 잡아둔다.

좀더 멀리서 찍은 사진 의자 저편으로 하얀 벽과 문이 보인다. 저 문을 열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지만 조금만 옆으로 돌아서면 다른 장면이 연출되어 있다.

이 모습을 보고 어린날의 추억이 연상되지는 않는다. 예술과 벽이 많아 작자의 의도를 잘 모르겠다는... 오른쪽 탁자비스무리한 창살 안쪽으로는 오래된 향수를 느끼는 아이들이 타고노는 말장난감이 들어있다.
비행사를 위한 표지판, 코파치-스라브코(유고슬라비아) 1988년작

막다른 골목, 브릭스(영국) 1987년작

이 작품도 딱 보니 막다른 골목이 연상되기는 한다. 직선으로는 막혀있지만 왼쪽으로 돌아가면 무한정 끊이지 않는 길과 연결된다. 생각나는 걸 다 표현할 수 없는 무지함이 부끄럽지만... 마음에 드는 작품
다프네, 스파뉼로(이탈리아) 1986년작

좀 희극적으로 표현한거 같다는...

작품명을 잘 모르겠다. 부분적인 모습만 사진에 담겨있지만 전체적으로 볼거리가 조금은 있다.
나는 나의 애인을 원해, 타나볼리(이란) 1975년작

한참동안 생각했다... 나는 나의 애인을 원해... 이 하트열쇠가 나의 애인을 만들어 줄 수 있을지...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매, 데 기마라에스(포르투갈) 1988년작

빨갛게 표현되어 있는 매의 부리와 옹기종기 타일로 이어진 조각상...
기와를 입은 대지, 이승택(대한민국) 1988년작

이건 남2문 입구쪽에 크게 자리잡고 있다. 전체 모습이 없어 아쉽지만 ... 봉긋하게 두개의 봉우리가 낮게 솟아있는 기와부분만 땅위에 있다.
먼저 올렸던 포스팅(올림픽공원 - 조각공원의 조형물 ① 에 이어 올림픽공원안의 다른 조형물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이번에 올리는 조형물은 페이퍼테이너 오른쪽에 나무가 울창한 조각공원에 대부분 위치한다.
모비딕 - 신념을 쥐고 있는 형상, 클라만(폴란드) 1987년작

이건 정말 뒤에 배경까지 전체를 봐야 멋있는데... 조만간 전체 사진으로 교체할 예정...
아프리카 - 희망, 아하이, 폴 (토고) 1988년작

성장과 번영, 소에기조-그레고리우스 싯다르타(인도네시아) 1986년작

무슨 애벌레 같이 보이기도 한다. 나우시카의 오무가 연상되기도 ㅡㅡ;
어린날의 추억, 브리토 아베야나 마리아(쿠바) 1988년작

개인적으로 오래된 나무의자 보는걸 좋아한다. 실제 어릴적 학교에 있었던 걸상과는 거리가 있지만, 이상하게
오래된 나무의자를 보면 한동안 시선을 잡아둔다.

좀더 멀리서 찍은 사진 의자 저편으로 하얀 벽과 문이 보인다. 저 문을 열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지만 조금만 옆으로 돌아서면 다른 장면이 연출되어 있다.

이 모습을 보고 어린날의 추억이 연상되지는 않는다. 예술과 벽이 많아 작자의 의도를 잘 모르겠다는... 오른쪽 탁자비스무리한 창살 안쪽으로는 오래된 향수를 느끼는 아이들이 타고노는 말장난감이 들어있다.
비행사를 위한 표지판, 코파치-스라브코(유고슬라비아) 1988년작

막다른 골목, 브릭스(영국) 1987년작

이 작품도 딱 보니 막다른 골목이 연상되기는 한다. 직선으로는 막혀있지만 왼쪽으로 돌아가면 무한정 끊이지 않는 길과 연결된다. 생각나는 걸 다 표현할 수 없는 무지함이 부끄럽지만... 마음에 드는 작품
다프네, 스파뉼로(이탈리아) 1986년작

좀 희극적으로 표현한거 같다는...

작품명을 잘 모르겠다. 부분적인 모습만 사진에 담겨있지만 전체적으로 볼거리가 조금은 있다.
나는 나의 애인을 원해, 타나볼리(이란) 1975년작

한참동안 생각했다... 나는 나의 애인을 원해... 이 하트열쇠가 나의 애인을 만들어 줄 수 있을지...
마음에 드는 작품이다.
매, 데 기마라에스(포르투갈) 1988년작

빨갛게 표현되어 있는 매의 부리와 옹기종기 타일로 이어진 조각상...
기와를 입은 대지, 이승택(대한민국) 1988년작

이건 남2문 입구쪽에 크게 자리잡고 있다. 전체 모습이 없어 아쉽지만 ... 봉긋하게 두개의 봉우리가 낮게 솟아있는 기와부분만 땅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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