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히 영어회화 공부한다고 다짐한게 몇년인데... 아직도 제자리고...
솔직히 내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영어로 몇마디만 흘러가도 머리속이 텅한 기분이 든다.

모든 길엔 정도가 있고, 지름길로 가려다 패가망신한다는 말을 되새기며,
아주 원초적으로 시작해보기로 했다. 마치 철수야 영희야 처럼...

그것은 바로 Grammer in Use .... (어드벤스도 아닌 베이직 ㅡㅡ;;;)

기본문법을 착실하게 익히면서, 한발자국씩 뚜벅뚜벅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 완전정복이 되겠지...
밝게 웃으며 첫장을 넘기면서 눈에 힘주며 내용을 보니...

i am....
he is ...
we are....
  

책을 덮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와 아는거다 라는 희망에 찬 심정이 되어버렸다...

모두 116 unit까지 두달안에 끝내는걸 목표로 오늘붙터 열심히 질주하는 거다.




07 23, 2008 01:23 07 23, 200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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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옹식이 2008年 07月 31日 17時 42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나도 다 아는거네 ㅡ,.ㅡ;;;

    제장 갈수록 영어어 압박이 심해지네 ㅜㅜ

    나름 공부좀 하긴 해야 할듯 ...

    • 트리에 2008年 08月 01日 08時 57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부좀 하긴 해야 할듯 이라고 생각하면
      넌 아직 멀은거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