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금요일날 배송왔는데... 쓰다보니...ㅡㅡ;
식자재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모쇼핑몰에서 찰순대(1Kg) 와 미니족발(350g) 중에 선택하여 한가지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모처럼 순대를 가지고 순대볶음으나 만들어먹자는 생각에 주문을 하였다.
원래는 이것만 달랑 받아먹을려고 했는데, 이것 저것 돌아보다보니 호프집에 주로 납품되는 빌쏘세지랑 훈제칠면조가 눈에 띄어 같이 주문하였다. 물론 이들 제품에 대한 정보는 충분히 찾아본 후에 ㅡㅡ;;
주문을 마치고 보니 결과적으로 이 온라인샾의 주인아저씨가 순대나 미니족발은 낚시용으로 던진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이것저것 충동구매하고 싶은게 몇개 있었다. 원래 일주일만 한다는 이벤트도 계속 연장되는거 보면 상당히 효과가 있나보다 ㅋㅋㅋ ^^
순대를 인터넷으로 사먹으면 비위생적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는데, 일반 분식이나 길거리마차에서 파는 국적불명의 그리고 언제 쪘는지도 모르는 비닐커버안의 순대보다는 ... 자사의 네임벨류를 강조하는 진공포장 순대들이 훨씬 맛있고 위생적일 수 있다.
좋은나라 운동본부를 비롯하여 방송에서도 몇번 나왔고, 0.01%의 대장균마저 허용하지 않는다는 강렬한 위생정신으로 무장한 보승순대같은 경우는 비위생적인걸 싫어하고 청결함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겐 더 없이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마트 순대도 바로 이들의 작품이다.
아무튼 이 보승순대를 인연으로 충주찰순대, 미진찰순대같은 타회사의 순대도 맛보았는데 나름대로 다 만족하면서 먹었던듯하다. 뭐 무슨 순대만 먹고 사는 사람처럼 들릴 수도 있는데 많아봐야 일년에 4~5번 이다. ㅡㅡ;
택배온 상자의 포장을 뜯을 때의 긴장감과 숨막힘은 지름족들 최고의 쾌감!!!

안에 사탕같은 사은품과 아이스팩도 있는 데 생략하고 내용물만...
빌쏘세지와 칠면조의 크기를 가늠하기 위하여 손으로 쥐고 찍어봤다. 칠면조는 일반적인 크기보다 좀 작지만 3천원대의 가격을 생각하면 썩 나쁘지는 않은거 같다. 빌쏘세지 역시 6,000원(개당 500원) 정도면 가격은 착한거 같은데 수제소시지의 탱탱한 껍질과 톡톡터지는 내용물의 쫀득함을 느낄 순 없다. 일반적으로 편의점에서 천원에 판매하는 것보다는 약간 낳은 정도... 그래도 허기를 때우거나 맥주안주로 머스터드 소스와 함께하면 그럭저럭 먹을만 한거 같다.
이제 곧 순대볶음 많들어 먹고 시식기를 올릴 참이다.. ㅋ 기대하시라~
식자재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모쇼핑몰에서 찰순대(1Kg) 와 미니족발(350g) 중에 선택하여 한가지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모처럼 순대를 가지고 순대볶음으나 만들어먹자는 생각에 주문을 하였다.
원래는 이것만 달랑 받아먹을려고 했는데, 이것 저것 돌아보다보니 호프집에 주로 납품되는 빌쏘세지랑 훈제칠면조가 눈에 띄어 같이 주문하였다. 물론 이들 제품에 대한 정보는 충분히 찾아본 후에 ㅡㅡ;;
주문을 마치고 보니 결과적으로 이 온라인샾의 주인아저씨가 순대나 미니족발은 낚시용으로 던진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이것저것 충동구매하고 싶은게 몇개 있었다. 원래 일주일만 한다는 이벤트도 계속 연장되는거 보면 상당히 효과가 있나보다 ㅋㅋㅋ ^^
순대를 인터넷으로 사먹으면 비위생적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는데, 일반 분식이나 길거리마차에서 파는 국적불명의 그리고 언제 쪘는지도 모르는 비닐커버안의 순대보다는 ... 자사의 네임벨류를 강조하는 진공포장 순대들이 훨씬 맛있고 위생적일 수 있다.
좋은나라 운동본부를 비롯하여 방송에서도 몇번 나왔고, 0.01%의 대장균마저 허용하지 않는다는 강렬한 위생정신으로 무장한 보승순대같은 경우는 비위생적인걸 싫어하고 청결함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겐 더 없이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마트 순대도 바로 이들의 작품이다.
아무튼 이 보승순대를 인연으로 충주찰순대, 미진찰순대같은 타회사의 순대도 맛보았는데 나름대로 다 만족하면서 먹었던듯하다. 뭐 무슨 순대만 먹고 사는 사람처럼 들릴 수도 있는데 많아봐야 일년에 4~5번 이다. ㅡㅡ;
택배온 상자의 포장을 뜯을 때의 긴장감과 숨막힘은 지름족들 최고의 쾌감!!!

안에 사탕같은 사은품과 아이스팩도 있는 데 생략하고 내용물만...
![]() | ![]() |
빌쏘세지와 칠면조의 크기를 가늠하기 위하여 손으로 쥐고 찍어봤다. 칠면조는 일반적인 크기보다 좀 작지만 3천원대의 가격을 생각하면 썩 나쁘지는 않은거 같다. 빌쏘세지 역시 6,000원(개당 500원) 정도면 가격은 착한거 같은데 수제소시지의 탱탱한 껍질과 톡톡터지는 내용물의 쫀득함을 느낄 순 없다. 일반적으로 편의점에서 천원에 판매하는 것보다는 약간 낳은 정도... 그래도 허기를 때우거나 맥주안주로 머스터드 소스와 함께하면 그럭저럭 먹을만 한거 같다.
![]() | ![]() |
이제 곧 순대볶음 많들어 먹고 시식기를 올릴 참이다.. ㅋ 기대하시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런걸 먹고사는거야?
먹을거 없음 울집에 올라와라 밥정도는 형이 줄수있다...
솔직히 너도 잘 못챙겨 먹자나...
같이 굶을일 있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