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플스나 엑박같은 콘솔게임을 매번 사기는 했지만 활용도는 그닥 많지 않았다.
그래서 근래에 나온 엑박360이나, 플스3 같은것도 돌같이 보면서 넘겼는데...

이넘은 더는 못참고 지르고 말았다. 

억울하게도 사놓고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획기적인거 같다.

Wii콘솔과 리모콘, 눈차크 추가... 그리고 Wii Sport ... 가족성도 강하고 생각보다 이거 운동된다.
복싱이나 야구, 테니스 등등하면 어깨에 무리가 온다는...





 









06 9, 2008 01:20 06 9, 2008 01:20

트랙백 주소 :: http://www.beksu.com/trackback/1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강남으로간 최고미녀 2008年 11月 14日 22時 46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낫~!!!

  2. 강남으로간 최고미녀 2008年 11月 14日 22時 48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ㅋ

    게임하는 모습 동영상으로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 트리에 2008年 11月 16日 00時 50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
      게임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ㅡㅡ^
      그걸 올렸다간... 이 블로그 문닫게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