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오다 마트에 들려 사온 와인 두병...

솔직히 뭐가 뭔지 잘몰라 익히 알려진 몬테스 알파랑 추천받은 남아공의 멀롯와인을 사려고 갔는데, 판매원이 이것 저것 소개해주고 뭐 상도 받고 그랬다 하길래 혹해서 처음 의도와는 전혀 다른걸 들고 왔다. ㅡㅡ;
아르헨티나 말백은 유명하다는 말을 들어본거 같기는 하다... 칠레와인도 처음인듯하여 맛보고 싶었고...
아무튼 한번 맛봤던 것보다 새로운 걸 마셔보는건 좋은데 한가지 집에와서 보니 빈티지가 둘다 2006년 ㅡㅡ;

구입가격은 아르헨티나산 뜨리벤또 뜨리부 말백과 칠레산 아구스티노스 까베르네 쇼비뇽 각각 14,500원


뜨리벤또 뜨리부 말벡(TRIVENTO TRIBU MALBEC, 2006)






아구스티노스 까베르네쇼비뇽(gustinos Cabernet Sauvignon, 2006)




서비스로 스토퍼도 두개 얻어왔다.
07 8, 2007 01:14 07 8, 2007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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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랜드 2007年 07月 14日 19時 05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다 마시고, 레이블은 떼서 모으는거야? 레이블 정성으로 모으는 사람들도 있더라.

    • 트리에 2007年 07月 15日 15時 56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생각 전혀 없는데... 어떤 사람 보니 코르크를 모아서 바구니를 만들어놨더군... 그건 함 해볼만할듯... 하긴 언제사 그걸 모아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