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2006년 2월 ... 지금부터 약 16개월전 전세계 네티즌을 뜨겁게 만들었던 사건이 하나 있었다.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구글본사의 모습과 직원들의 생활을 담은 사진들(Life in the Googleplex Photo Essay)이 타임지에 공개된 사건인데, 지금 다시 봐도 정말 딴나라에서 일하는 사람들 같이 느껴진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공개되었던 구글직원의 인터뷰는 국내 열악한 환경에 근무하는 개발자들을 패닉상태로 몰고가기에 이른다. 정확히 다 기억은 안나지만,
"구글에서 일하면 별다른게 있을까라고 생각들을 하시는데 똑같아요. 똑같이 스트레스 받고, 야근하고, 시간에 쫓기고... 다만 하나 틀린건 이곳에서 일하면 개발자로써 존경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우리 기업문화에 이 한마디 인텨뷰는 얼마나 충격적인가?
일단 예전에 공개되었던 사진중에 몇장을 다시 추려본다.
Life in the Googleplex Photo Essay 표지사진


상당히 지저분 해보이지만 그안에 무언가 규칙이 있어 보이는 사무실 풍경... 제대로 일이 될까라고 생각하지만 모두들 부러워 하는건...

두 사내가 구글 로고가 새겨진 종이컵을 들고 무슨 얘기를 하는게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 그 뒤 화이트보드에 빽빽히 적혀있는 아이디어를 보면, 구글의 힘이 느껴진다.

포켓볼을 치는 직원들... 안에 술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음료수를 마실수는 있을거 같은 Bar까지 갖춰져 있는 듯하다.

구글에 입사하면 간식을 비롯한 먹거리가 무제한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걱정부터 해야 한다는 ...
테이블 위에 그럴싸하게 걸려잇는 그림들은 구글의 직원이 직접 그린 거란다.
이 밖에 수영장과 전문안마사가 직원들의 피로를 풀어주고 있는 사진 등이 함께 실려 있었다.
(더 다양한사진을 보기를 원한다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 보라
http://www.time.com/time/photoessays/2006/inside_google )
여하튼 간에 이를 전후로 구글은 세계에서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이 되어 버렸고, Life in the Googleplex 근무여건은 전 세계 어느 지사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된다는 원칙에 한국구글은 과연 어떨까라는 추측이 난무하기 시작했다.
그리구 얼마전 인터넷 파워블로거인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의 포스팅 "한국대학생 굿!…새 첫화면 본사도 만족" 을 통해 드디어 구글코리아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자 과연 구글 코리아의 모습은 어떨까? 두둥두둥~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004&ct1=13

구글의 사무실 풍경... 구글 본사만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구글스럽다.

구글의 휴식공간... 먹거리와 마실거리가 무제한 제공되며, 구글 본사처럼 포켓볼을 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냉장고에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는 음료수들...

또 한편으로는 직접 조리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귀찬아서 사용은 안하게 될 듯...

안마의자... 구글 본사는 전문 안마사가 직접 마사지를 해주는 사진이 공개된바 있다.
흠 이참에 네이버를 빼놓으면 섭섭할 듯. nhn 홈페이지에 공개된 네이버 근무환경도 몇장 올린다.
출처는 (메뉴중 NHN둘러보기 : http://www.nhncorp.com/ )
이 밖에도 오픈마루쪽도 지금 사무실 꾸미기가 한창인거 같은데, 과연 앞으로 우리나라의 사무실 문화도 이처럼 바뀔수 있을지...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구글본사의 모습과 직원들의 생활을 담은 사진들(Life in the Googleplex Photo Essay)이 타임지에 공개된 사건인데, 지금 다시 봐도 정말 딴나라에서 일하는 사람들 같이 느껴진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공개되었던 구글직원의 인터뷰는 국내 열악한 환경에 근무하는 개발자들을 패닉상태로 몰고가기에 이른다. 정확히 다 기억은 안나지만,
"구글에서 일하면 별다른게 있을까라고 생각들을 하시는데 똑같아요. 똑같이 스트레스 받고, 야근하고, 시간에 쫓기고... 다만 하나 틀린건 이곳에서 일하면 개발자로써 존경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우리 기업문화에 이 한마디 인텨뷰는 얼마나 충격적인가?
일단 예전에 공개되었던 사진중에 몇장을 다시 추려본다.
Life in the Googleplex Photo Essay 표지사진


상당히 지저분 해보이지만 그안에 무언가 규칙이 있어 보이는 사무실 풍경... 제대로 일이 될까라고 생각하지만 모두들 부러워 하는건...

두 사내가 구글 로고가 새겨진 종이컵을 들고 무슨 얘기를 하는게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 그 뒤 화이트보드에 빽빽히 적혀있는 아이디어를 보면, 구글의 힘이 느껴진다.

포켓볼을 치는 직원들... 안에 술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음료수를 마실수는 있을거 같은 Bar까지 갖춰져 있는 듯하다.

구글에 입사하면 간식을 비롯한 먹거리가 무제한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걱정부터 해야 한다는 ...
테이블 위에 그럴싸하게 걸려잇는 그림들은 구글의 직원이 직접 그린 거란다.
이 밖에 수영장과 전문안마사가 직원들의 피로를 풀어주고 있는 사진 등이 함께 실려 있었다.
(더 다양한사진을 보기를 원한다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 보라
http://www.time.com/time/photoessays/2006/inside_google )
여하튼 간에 이를 전후로 구글은 세계에서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이 되어 버렸고, Life in the Googleplex 근무여건은 전 세계 어느 지사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된다는 원칙에 한국구글은 과연 어떨까라는 추측이 난무하기 시작했다.
그리구 얼마전 인터넷 파워블로거인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의 포스팅 "한국대학생 굿!…새 첫화면 본사도 만족" 을 통해 드디어 구글코리아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자 과연 구글 코리아의 모습은 어떨까? 두둥두둥~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004&ct1=13

구글의 사무실 풍경... 구글 본사만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구글스럽다.

구글의 휴식공간... 먹거리와 마실거리가 무제한 제공되며, 구글 본사처럼 포켓볼을 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냉장고에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는 음료수들...

또 한편으로는 직접 조리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귀찬아서 사용은 안하게 될 듯...

안마의자... 구글 본사는 전문 안마사가 직접 마사지를 해주는 사진이 공개된바 있다.
흠 이참에 네이버를 빼놓으면 섭섭할 듯. nhn 홈페이지에 공개된 네이버 근무환경도 몇장 올린다.
출처는 (메뉴중 NHN둘러보기 : http://www.nhncorp.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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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오픈마루쪽도 지금 사무실 꾸미기가 한창인거 같은데, 과연 앞으로 우리나라의 사무실 문화도 이처럼 바뀔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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