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에서 만난 펜탁스 빨강...

사람들은 말한다. 서로 자신의 카메라가 빨강을 잘 표현한다고...

나 역시 펜탁스하면 원색을 가장 잘 표현하면서 진득한 그런 빨강을 마음속에 그려왔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빨강은 카메라에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Pentax K10D + DA 40mm F2.8 Limited...  Resize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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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8, 2007 01:04 08 28, 200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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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옹시기 2007年 08月 30日 13時 38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같은데는... 여친이랑 오붓한 데이트로 가거나..

    아이들 손잡고 산책겸 마실가거나...

    아님 너처럼 카메라 하나 달랑들고 사진찍으로 가거나... ㅎㅎ

    다른 이유로도 좀 댕겨바바^^

    • 트리에 2007年 08月 30日 23時 43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척지간에 있는 경복궁을 그냥 가고싶으면 가면되는거지...
      이유를 찾아야 할까... 그나저나 내 소고기 냄겨놔 포장부탁 ㅋㅋ

  2. 바키 2007年 08月 30日 20時 22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일에도 카메라를 갖구 다니시나 보네..
    빨려들것같은 빨강이네요..

    • 트리에 2007年 08月 30日 23時 44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평일에 가지고 다녀도 거의 사진찍을일이 별로 없어
      요즘은 두고 다니는 편입니다. 아직 들이대정신이
      부족해서 ㅡㅡ;

  3. 바키 2007年 08月 30日 20時 23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런..패스워드를 안넣고 댓글을 다니 지워지지가 않네요..쥔장..고쳐바바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