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선수포구...
이곳은 마니산과 인접해있고, 보문사로 유명한 석모도로 들어갈 수 있는 배를 탈수 있는 선착장이 있다.
원래 석모도는 외포에서 들어가는게 일반적인데, 이 곳은 작지만 덜 알려져있고 조금 더 여유를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이곳이 유명한건 바로 밴댕이 때문일 것이다. (밴뎅이가 아니라 밴댕이가 정확한 말이다)
선착장으로 들어가기전에 밴댕이회를 먹을 수 있는 횟집이 몇 개 늘어서 있다.
이 곳에 오래 머물러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짧은 시간에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기엔 부족함이 없었던듯...
선착장 앞쪽으로는 갈매기들이 바다위를 날고 있다. 혹시나 해서 갈매기를 따라가면서 셔터를 눌렀는데 선예도가 좋지는 않지만 이렇게 정중앙에 갈매기가 포착되었다. ^^

멋있게 하늘을 질주하는 한마리의 새... 망원렌즈나 좋은 줌렌즈가 있으면 하는 아쉬움이...

이렇게 선수포구 선착장의 하늘위로는 많은 갈매기들이 하늘을 한껏 날고 있다.

선착장 앞에 놓여있는 소라껍데기들... 무슨용도인지 궁금했는데 쭈꾸미를 끌어올리는 용도란다. 신기 ^^

정확하게 이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돗이 아닐까 생각한다. 세월의 흔적인지 녹이 발갛게 슬어있다.

조금더 확대해서... 자잘한 조개껍데기들이 붙어있다.

열심히 바다에 나가서 무언가를 잡아온 아저씨들... 열심히 정리하고 있다. 조금 인상적이었다.
외롭게 정박해 있는 작은 어선...

위에 아저씨들이 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가까이 가서 찍었다. 찍고나니 뭔가 거친느낌의 흑백이 어울릴듯해서 포샵에서 흑백으로 변환...

하는김에 이것도 흑백으로 변환...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어선 한구석에 매달려 있는 타이어와 소태가 인상적이다.

이곳은 마니산과 인접해있고, 보문사로 유명한 석모도로 들어갈 수 있는 배를 탈수 있는 선착장이 있다.
원래 석모도는 외포에서 들어가는게 일반적인데, 이 곳은 작지만 덜 알려져있고 조금 더 여유를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이곳이 유명한건 바로 밴댕이 때문일 것이다. (밴뎅이가 아니라 밴댕이가 정확한 말이다)
선착장으로 들어가기전에 밴댕이회를 먹을 수 있는 횟집이 몇 개 늘어서 있다.
이 곳에 오래 머물러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짧은 시간에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기엔 부족함이 없었던듯...
선착장 앞쪽으로는 갈매기들이 바다위를 날고 있다. 혹시나 해서 갈매기를 따라가면서 셔터를 눌렀는데 선예도가 좋지는 않지만 이렇게 정중앙에 갈매기가 포착되었다. ^^

멋있게 하늘을 질주하는 한마리의 새... 망원렌즈나 좋은 줌렌즈가 있으면 하는 아쉬움이...

이렇게 선수포구 선착장의 하늘위로는 많은 갈매기들이 하늘을 한껏 날고 있다.

선착장 앞에 놓여있는 소라껍데기들... 무슨용도인지 궁금했는데 쭈꾸미를 끌어올리는 용도란다. 신기 ^^

정확하게 이게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돗이 아닐까 생각한다. 세월의 흔적인지 녹이 발갛게 슬어있다.

조금더 확대해서... 자잘한 조개껍데기들이 붙어있다.

열심히 바다에 나가서 무언가를 잡아온 아저씨들... 열심히 정리하고 있다. 조금 인상적이었다.

외롭게 정박해 있는 작은 어선...

위에 아저씨들이 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가까이 가서 찍었다. 찍고나니 뭔가 거친느낌의 흑백이 어울릴듯해서 포샵에서 흑백으로 변환...

하는김에 이것도 흑백으로 변환...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어선 한구석에 매달려 있는 타이어와 소태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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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도가 좋지는 않지만',,,선예도라는게 뭐야? 사진용어야?
나도 최근에야 쓰게된 말임 ㅡㅡ;
뭐 사진이 칼같이 선명하게 잘나오는 정도를 의미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