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한국계 웹마스터 데니스 황이 내한했다.
1998년 구글의 인턴사원으로 입사해 지금의 웹마스터가 되기까지 그의 창의성과 실력은 구글의 정신인 20%원칙에서 탄생했다고 한다. 업무와 관련이 없는 일을 하도록 하는 제도로 그는 웹마스터로서의 일 외에 200개의 구글 기념일 로고를 만들었다.
구글의 인재상저희는 공학도만 중요시하는 회사는 아닙니다. 필요한 사람은 한 가지를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 어떤 것을 배울 수 있고 다각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분이예요. 아시다시피 인터넷은 앞을 알 수 없는 비즈니스거든요. 지금 10가지를 할 수 있다는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이력서 하나로만 사람을 평가하지 않구요. 그게 그 사람의 다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 사람의 태도 쉽게 말하면 인간성…저희는 앞으로 배울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어요.
사고 방식이 넓어야 해요. 누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에 그게 법이 아니라, “왜?”를 질문하는 사람이 우리 회사에서는 성공을 해요. 이런 걸 물어 보지는 않지만…예를 들자면, 상사 10명이 똑같이 내일까지 이거 해, 라고 시켰다. 그러면 어떻게 할거냐? 그걸 밤세워서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상사들과 이야기해서 정말 이게 중요한 거냐, 꼭 내일까지 해야 하는 일이냐…커뮤니케이션하고 우선 순위를 판단해서 1,2가지를 골라내어 먼저 한다든지. 창의력 있게 일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죠.
<유진닷컴에서 발췌 - http://www.youzin.com/blog/?p=473 >
인터뷰동영상(노컷뉴스) :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040613
아래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 세계속에 한국을 알리는 그의 정신을 알수있다. 태극기가 휘날리는 구글로고를 보고 우리와 독립일이 같은 인도에서는 10만명이 그에게 항의 메일을 보냈다. 일본에서는 구글이 한국의 해커한테 해킹을 당했다는 소문이 나기도 했다. 일년에 기념일 로고는 몇개 만들어지지 않지만 그 중 이렇게 그는 한국을 알리고있다

2005년 광복절로고

2005년 3.1절로고

2004년 광복절로고

2003년 광복절

2002년 월드컵로고

2001년 광복절로고
그 밖에 재미있는 기념일 구글로고 몇개 ...
뭉크의 생일 기념로고


레오나르도 다 빈치 생일 - 2005년 4월 15일

빈센트 반 고흐 생일 - 2005년 3월30일

발렌타인데이 - 2004년 2월 14일

알프레드 히치콕 생일 - 2003년 8월13일

아인슈타인 생일 - 2003년 3월14일

미켈란젤로 생일 - 2003년 3월6일

피카소 생일 - 2002년 10월25일

앤디 워홀 생일 - 2002년 8월6일

모네 생일 - 2001년 11월14일
더 많은 구글 로고를 보려면 이 곳으로 ㅡ> http://www.google.co.kr/intl/ko/logos.html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