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이올린 추천글을 읽다가 jay2님의 블로그 의 포스트중 "최악의 여자" 라는 글을 읽고 이미지 저장해놨다 다시 꺼내보았다.
독일에서 실제있었다는 이야기는 근거가 없고, 그냥 주변에 있을법한 이야기를 만화로 구성했을 뿐인데 이걸 읽는 남자들의 반응은 무지 뜨겁다...
같은 얘기를 하더라도 남자끼리 하면 1분이면 끝나는 이야기를 여자끼리 하면 10분을 넘게 한다는 말이 있다. 남자는 결과를 우선시 하기 때문에 답을 얻으면 그걸로 족하지만, 여자들은 이야기하다 자기얘기, 이웃얘기 공감대를 형성해서 이야기하다 돌고돌아 이야기가 끝나는 경우가 많다.
요점말 말하는 금성인, 감정도 말하는 화성인...남자는 동굴로 들어가고 여자는 말로 푼다...는 존 그레이의 글이 생각난다.
그래도 이 정도까지 되면 분노게이지가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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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재미있긴한데... 좀 비약이 심한거아냐?
현실속의 여자들은 저정도는 아닌데...^^;; 비슷하긴 하지만..
비약이 너무 심한게 아니라 거의 흡사한 사람 알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