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뭐 준비할 것도 별로 없지만...
마지막 최종점검을 해본다.


행책자와 4일동안의 간단한 여행기를 담을 여행노트,
권(줸장 읽어버려서 다시 만들었다 ㅜㅜ),
기표(요즘은 인터넷으로 달랑 한장만 출력하면 된다.),
본돈... ,
조가방이냐 카메라 가방이냐 결정은 아직 못내림(보조가방이 주머니도 많아서 좋은데...),
낭가방, 그리고 그안에 들어있는 옷한벌, 양말, 속옷 등등(예전엔 비상약이랑 별거 다 챙겼는데 별쓸모없어서
이번엔 암것도 안가져간다.),
메라,
전기와 돼지코(일본은 110볼트라니...)
PDA (간단한 텍스트정보와 이미지를 저장해놨다...일한사전도 설치하려다 귀찬아서 ㅡㅡ;)
그리고 또 없나....

재작년 태국갔을땐 이것저것 준비 많이 했는데... 이번엔 뭐 할것도 별로 없을거 같고 그냥
덤덤하다 ㅋ

다른게 있다면 여행노트를 만들어본거... 지난번엔 대충 적으면서 다녀서 나중에 좀 아쉬웠기 때문에 이번엔 여행경로, 경비, 여행기 등을 기록하고, 필요한 지도나 전철노선도, 간단한 일어회화 같은걸 모아놨다. 여행가이드가 넘 두꺼워서리... 그냥 노트만 가지고 다녀야지 ㅡㅡ;


암튼 대강 최종점검 이상 무!!!  잘 다녀오겠습니다.


03 28, 2007 22:46 03 28, 20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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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랜드 2007年 03月 29日 22時 42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어디를 다니고 있는거야? 간사이야? 간또우야? 궁금하네...
    봄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상쾌한 바람 부는, 이좋은 계절에 엄청 기분 좋게 다니고 있을거같아...좀 배가 아플라그럼..ㅎㅎㅎ

    • 트리에 2007年 04月 02日 12時 56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정이 4일 밖에 안되 도쿄랑 요코하마만 갔다왔어...
      하꼬네도 가고 싶었는데, 도저히 일정이 안돼더군.

  2. 강사마 2007年 03月 31日 14時 54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 오세요~

  3. 옹시기 2007年 04月 02日 11時 19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같이 못가 미안하면서도 뭐 부럽기도 하고 그러네...

    잘 다녀오고 와서 한잔하면서 여행에기도 좀하자... 오늘 왔겠구나...

    주중에 전화함 하마.... 뭐 선물은 안사왔겠지?? ^^;;;

    • 트리에 2007年 04月 02日 12時 59分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혼자가려고 했던건데...미안할거 없음 ^^
      오케 주중에 한잔하자구... 이번엔 선물 없음 ㅡㅡ;;
      일본이 좀 물가가 있더라구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