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포스팅에 5곡 이상 올리니까 무슨 영문인지 페이지 로딩 속도가 너무 오래 걸리네요.
귀찬은걸 곱씹으며 결국 나누었습니다... 쩝



4. Regina Spektor의 Begin To Hope 중 On The 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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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활짝 활짝 피는 모습이 연상되는 반주가 인상적인 On The Radio ...
러시아 출신 레지나 스펙터의 2006년 앨범 Begin To Hope의 4번째 곡이다.
요즘은 박*스 광고에 삽입되어 더욱 인기를 끄는거 같다.
러시아출신이라는 이채로움도 있고, 곡의 스타일이나 목소리도 독특하다.
포크록 스타일의 여자가수중에서 케이티 턴스털과 맞짱 가능한 정도로 좋아하게 되버렸다.
가사도 마음에 든다.
라디오 에서 건스엔 로지스의 November Rain를  들어
그 엄청나게 긴 노래를...
좋긴 하지만 넌 그걸 두번씩이나 들어...
DJ 가 잠들었기 때문에...



5. My Little Airport의
Edward, Had You Ever Thought That The End Of The World Would Come On 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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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선하고 때묻지 않은듯 한 노래가 홍콩의 밴드라는게 약간 의외였다.
이 쪽도 인디밴드들이 꽤나 많이 활동하나보다.
아무튼 원랜 홍콩노래로 불렀겠지만, 울나라에서
정식으로 영어앨범으로 발매가 되었다.
앨범명은 Zoo is sad, people are cruel ...
카메라 광고에도 삽입되어서 꽤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아마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가장 긴 제목의 노래가 아닐까 하는....
노래 자체는 굉장히 신선하다. 클래식을 샘플링으로 사용하며. 여자보컬의
산뜻한 목소리와 그리고 그리 길지 않은 연주시간은... 정말이지 짧게 훅훅 지나가 버린다.



03 29, 2009 01:53 03 29, 200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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